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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와이키키 비치콤버 바이 아웃리거 리조트 그랜드 오픈

  • 2019-05-17 15:29
  • 아시아뉴스통신=유지현 기자
사진 왼쪽부터 Marques Marzan, Margo Ray, Makana, Zak Noyle, Garrett Marrero, Erin Ibarra, Jonathan Rotmensch, Vince Lim 등 아웃리거 관계자들.(사진제공=아웃리거 한국사무소)

아웃리거 호스피탈리티 그룹은 아웃리거 최초의 라이프스타일 호텔로 자리잡은 와이키키 비치콤버 바이 아웃리거의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와이키키 비치콤버 바이 아웃리거는 와이키키 중심지에 위치해 있어 최적의 입지조건을 자랑하며 한눈에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전망, 현대적으로 리뉴얼된 498개의 객실, 최신 시설의 수영장 등은 물론 현지의 유명 레스토랑, 펍 등을 쉽게 즐길 수 있어 한국인에게도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총 비용 35만달러(한화 약 4억) 규모의 대대적인 리노베이션을 거친 와이키키 비치콤버 바이 아웃리거는 현대적인 하와이 비치 하우스 컨셉으로, 호텔 주변의 거리에서는 현지의 자연을 그대로 느낄 수 있고, 호텔 내부는 세련된 디자인의 객실, 해변에서 영감을 얻은 로비, 더욱 확장된 수영장, 새로운 컨퍼런스 룸 등을 완비했다. 특히 로비에 위치한 현지 유명 레스토랑, 카페인 마우이 브루잉과 하와이안 아로마 카페는 고급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다채로운 음식과 음료를 제공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제프 웨거너(Jeff Wagoner) 아웃리거의 CEO는 "비치콤버가 성공적으로 오픈할 수 있도록 기여한 파트너들과 와이키키 비치콤버의 그랜드 오프닝을 함께 축하하게 되어 영광"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이번 리노베이션은 고객들과 지역주민 모두에게 더욱 특별한 장소를 제공하려는 우리의 약속 중 첫 번째로 이룬 성과”라는 점을 강조했다.

이번 행사에는 호텔의 독창적인 와이키키 분위기에 기여한 유명 아티스트들의 연합 ‘더 비치콤버 오리지날스’가 참여했으며 수중 사진 작가 잭노일(Zak Noyle)의 사진 부스, 에린 이바라(Erin Ibarra )와의 실제 페인팅 실습 등을 진행하는 등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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