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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탕갈루마리조트, ‘2019 글로벌링크 국제학술대회’ 개최

  • 2019-05-17 14:51
  • 아시아뉴스통신=유지현 기자
호주 탕갈루마리조트가 ‘2019 글로벌링크(Global Link)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사진제공=트레블센터)

호주 퀸즈랜드에 위치한 탕갈루마 리조트는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1일까지 이틀간 탕갈루마리조트에서 환경과학 및 해양과학을 주제로 ‘2019 글로벌링크(Global Link)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글로벌링크는 초, 중, 고등학교 학생들이 과학을 주제로 연구한 내용을 발표하는 국제학생과학학술대회로 지난 2014년 싱가폴에서 시작된 국제적인 교육행사다.

이번 ‘2019 글로벌링크(Global Link) 국제학술대회는 호주 퀸즈랜드 관광청의 후원과 탕갈루마리조트, 커럼빈생추어리의 협력, 호주 현지 여행사 트레블센터 진행으로 호주에서는 2회차로 된다.

학술대회는 주니어(초등학생)와 시니어(중고등학생) 그룹으로 나누어 동급생들 및 지역 환경 지도자들과 환경 문제를 주제로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학술대회에는 호주 퀸즈랜드 주, 한국, 일본, 중국의 초, 중, 고등학생과 퀸즈랜드 초등학교에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후원하고 있는 비영리단체 에코마린이 참여한다.

탕갈루마리조트 측은 “글로벌링크 퀸즐랜드 포럼은 다양한 문화와 배경을 가진 학생들이 세계적으로 큰 이슈가 되고 있는 ‘환경’ 이라는 하나의 주제로 동급생들과 교류하고 그들의 리더십, 프레젠테이션, 비판적 사교력 및 이중언어 능력을 개발하고 증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해양보존구역으로 지정된 모튼 섬에서 개최되는 2019 글로벌링크는 환경문제를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하며 토론할 수 있는 최고의 장소이다”라고 말했다.

한국 학생들은 트레블센터를 통해 한국 최초로 글로벌 링크에 참가할 수 있으며, 오는 7월 29일부터 6~7일간 호주 퀸즈랜드를 여행하면서 학술대회 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트레블센터(TRAVEL CENTER)는 시드니 현지에 있는 호주전문여행사로 서울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투어, 액티비티 등 자유여행을 비롯해 허니문, 아웃백여행, 교육여행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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