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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연구가 이혜정 남편 고민환, 아내에게 “니가 할줄 아는게 뭐 있느냐” 누구길래? 아들딸도 출중

  • 2019-05-21 09:22
  • 아시아뉴스통신=정지나 기자


▲(사진출처=ⓒ채널A 홈페이지)





요리연구가 이혜정의 남편 고민환 교수에 대한 관심이 높다. 이혜정의 남편 고민환은 지난 2015년부터 2016년까지 예능 ‘아내가 뿔났다’에 출연하면서 이혜정의 남편으로 대중들에게 얼굴을 비췄다.


이혜정의 남편 고민환은 산부인과 의사이자 의학박사이며 예비역 대한민국 육군 소령이다. 고민환은 을지대학교 초빙교수 겸 서울 을지병원 산부인과 초빙교수이기도 하다. 고민환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원 의학 박사를 취득했으며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객원교수, 동국대학교 의과대학 초빙교수를 맡기도 했다.


고민환은 영남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와 영남대학교 의료원 산부인과 과장을 거쳐 경기도 고양에서 고산부인과 원장을 역임했다. 현재 고민환은 아내 이혜정과 함께 경기도 과천에 살고 있다.


요리연구가 이혜정은 남편 고민환의 독설로 요리 실력을 쌓아와 지금의 자리에 있을 수 있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요리연구가 이혜정은 MBC ‘사람이 좋다’에서 "39세가 되던 해에 남편하고 대판 싸움을 했다. 15년 동안 최고 위기의 싸움이었다. 남편이 저한테 `네가 할 줄 아는 게 뭐가 있어`라고 했다. 그때 나를 돌아보게 됐다”며 “사람들이 원하는 대로 요리를 가르쳐주게 된 거다"고 밝혔다.


이헤정은 해당 방송에서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혜정은 “그 사람이 달라진 게 아니라 그 사람이 손가락 안에 쥐고 있는 사랑을 보는 눈이 없었다. 지금 본 제 남편은 크지는 않지만 저에게 딱 맞는 그런 사랑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라며 남편을 자랑했다.


한편 이혜정과 남편 고민환 슬하에 있는 아들과 딸도 탄탄한 직업을 가지고 있다. 이혜정과 고민환의 아들 고준구는 올해 나이 39세로 법학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다. 이혜정과 고민환의 딸 고준영은 올해 나이 37세로 어머니를 따라 요리연구가로 활약중이다.


요리연구가 이혜정의 나이는 64세이며 남편 고민환의 나이는 69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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