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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공무원탁구동호회, 도내 단체전 준우승

제22회 경남도∙시∙군공무원 친선탁구대회

  • 2019-05-27 08:11
  • 아시아뉴스통신=김회경 기자
‘제22회 경남도∙시군 공무원 친선탁구대회’에 참가해, 단체전 준우승과 개인전 3위의 성적을 거둔 산청공무원탁구동호회가 파이팅을 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산청군청)

산청군 공무원 탁구동호회(회장 최동민)가 지난 25일 거창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22회 경남도∙시군 공무원 친선탁구대회’에서 단체전 준우승과 여자 개인전 3위를 차지했다.


산청공무원탁구동호회는 경남 18개 시군구청 공무원 200여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단체전 준우승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했다.

특히 여자 개인전에서는 임임순 주사가 개인전 3위를 달성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외에도 경남도청을 포함한 시군청 공무원이 평소 근무하면서 갈고 닦은 실력으로 제각기 기술을 마음껏 발휘했다.


이번 대회 우승은 진주시 공무원 동호회가 이름을 올렸다.

산청군공무원탁구동호회 관계자는 “탁구를 비롯한 우리군의 우수한 생활체육 인프라 덕분에 선수들이 기량을 끌어올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건전한 체육활동과 공직생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탁구는 생활체육 중에서도 남녀노소 누구나가 즐길 수 있는 운동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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