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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우니코 20°87°, 미슐랭 스타 쉐프들과 함께하는 미식 프로모션

  • 2019-05-29 15:39
  • 아시아뉴스통신=유지현 기자
미슐랭 2스타 쉐프 노아 산도발.(사진제공=우니코 20°87°)

멕시코 칸쿤에 위치한 올인클루시브 호텔 우니코 20°87°은 오는 7월 17일부터 8월 25일까지 진정한 미식가들을 위한 스타 쉐프 프로모션 'Summer Superbia'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6주간 전 세계에서 모인 6명의 미슐랭 & 5스타 다이아몬드 어워즈 쉐프들이 우니코 호텔의 레스토랑을 전담하며 최고급 요리를 선보이게 된다.

이번 Summer Superbia 프로모션에는 미국에서 15코스 정찬 요리로 미슐랭 2스타를 받은 쉐프 노아 산도발(Noah Sandoval), 최고급 스페인 요리의 대가이자 미슐랭 2스타 쉐프인 안토니오 메디나(Antonio Medina) 등이 메인 쉐프로 참가한다.

또한 멕시코 메즈칼(데킬라) 제조 전문가 디에고 발렌시아(Diego Valencia), 앱솔루트 보드카 앰베서더 디스테파노 마르티네즈(Distefano Martnez)가 호텔 바와 풀 파티에서 직접 음료를 선보이며, 투숙객이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한 칵테일 클래스도 운영할 예정이다.


우니코 호텔은 올 인클루시브호텔답게 투숙객들에게 추가 비용 없이 미슐랭 스타 쉐프들의 음식을 제공한다. 다만, 쉐프들마다 상이한 스케쥴로 운영되므로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예약이 필요하다.

아르뚜로 크루즈(Arturo curz) 우니코 호텔 아시아총괄 마케팅 이사는 “우니코는 칸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기생충’의 주연 배우 조여정씨의 화보촬영으로 한국에 유명해진 호텔이다. 배우 조여정씨와 ‘기생충’팀에 진심 어린 축하의 인사를 전하며, 이번 Summer Superbia를 통해 미식여행을 좋아하는 한국 관광객들에게 멕시코 카리브 해에서 누릴 수 있는 최고의 맛과 경치를 선물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우니코 2087호텔은 멕시코 칸쿤의 리비에라 마야 지역에 있는 고품격 부티크 호텔로서 세계 최고의 럭셔리 호텔 그룹인 The Leading Hotels of the World의 멤버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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