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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사, 네일아트 자격증 등 미용 관련 자격증 주목

  • 2019-05-31 23:13
  • 아시아뉴스통신=오정선 기자
K-뷰티 산업의 발전에 따라, 뷰티 전문가에 대한 수요 역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뷰티 스타일리스트” 등 직업군도 점점 다양해지는 가운데 미용 자격증은 가장 인기 있는 국가기술자격증 중 하나가 되었다. 지난 2018년 한 해 동안 총 16만 253명이 응시했고, 이 중 4만 6215명이 자격증을 취득했다. 구체적으로 일반, 피부, 메이크업, 네일 4개 분야로 나눠진다.
 
[표] 미용 종목별 검정현황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최근 이런 추세를 타고 4년제 학위와 미용 자격증을 함께 취득할 수 있는 교육기관들도 인기다. 서경대학교 평생교육원 입학 관계자는 "미용 자격증 인기에 힘입어 자격증 취득 문의가 많아졌다. 주로 미용 진로를 고민하는 고등학생들로부터 문의를 받는다. 우리 기관은 교수들이 직접 일대일 코칭을 하거나, 방학 중엔 자격증 취득반 운영을 하기 때문에 학생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다." 라고 전했다.

서경대학교 평생교육원은 미용 교육의 명문 답게 최근 우리나라 최연소 미용장을 배출하기도 했다. 아래는 서경대학교 평생교육원에 재학중이며, 우리나라에서 최연소로 미용장 자격을 따낸 이인주 학생의 인터뷰이다.
 
현재 서경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는 미용학전공 신,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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