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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관광청-터키항공-허츠렌터카, 체코-오스트리아 드라이브 팸투어 성료

  • 2019-06-03 14:12
  • 아시아뉴스통신=유지현 기자
체코관광청 팸투어 참가자 단체사진.(사진제공=체코관광청)

체코관광청은 터키항공, 허츠렌터카와 공동으로 최근 인플루언서들과 국내 여행사를 대상으로 터키항공 체코-오스트리아 Fly & Drive 드라이브 팸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3일 전했다.


드라이브 팸투어는 터키항공과 허츠렌터카를 이용해 편리하고도 합리적으로 체코와 체코의 근교 국가들을 여행하며 특히 대중교통으로는 상대적으로 이동이 어려웠던 체코의 도시들을 여행 및 꾸준히 증가하는 렌터카 여행에 대해 직접 그 장점을 체험하고 관련 콘텐츠를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여자들은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렌터카 여행을 시작해 그림 같은 호수가 있는 할슈타트, 사운드 오브 뮤직의 도시 잘츠부르크를 거쳐 체코의 중세 동화마을 체스키 크룸로프, 남부 보헤미아에 위치한 아름다운 흘루보카성을 방문한 이후 팀을 나눠 체코에서도 힙한 브르노와 고성 샤토 헤랄레츠 또는 베드르지흐 스메타나가 탄생한 음악의 도시 리토미슐과 고성 샤토 므첼리를 거쳐 프라하의 새롭고 힙한 명소들을 체험하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권나영 체코관광청 실장은 “체코 렌터카 여행의 경우 그동안 몰랐던 체코의 다양한 모습의 발견은 물론 대중교통으로는 상대적으로 닿기 힘들었던 아름다운 체코의 고성들을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다”라며 “또한 한국인에게 익숙한 자동변속기를 렌터카 예약 시 선택할 수 있어 더욱 매력적으로 보다 편리하게 체코와 체코 근교 국가를 여행하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이번 팸투어에 참여한 국내여행사는 노랑풍선 FIT팀이며 생산된 콘텐츠들은 인플루언서의 SNS 채널을 통해 6월 중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