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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 정부합동평가 추진상황 보고회’개최

  • 2019-06-05 09:17
  • 아시아뉴스통신TV=최지혜 기자
울산시청 전경./사진=울산시청

울산시는 5일 오후 3시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김하균 기획조정실장 주재로 평가지표 담당사무관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정부합동평가 대비 정성평가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보고회는 우수사례를 선정하는 정성평가에 대비해 지표별로 평가기준에 적합한 사례인지를 점검하고, 미흡한 사례에 대한 개선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정성평가는 울산시의 여건과 지역주민의 요구에 부응하는 시책 발굴과 우수한 성과를 나타낼 수 있는 구체적인 사례가 요구된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4월 자체 대응계획을 수립하고, 실무담당공무원 교육, 지표별 목표관리 및 사례 발굴 등 평가 준비에 들어갔다. 특히 하반기에는 시와 구‧군 담당공무원의 업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공동연수(워크숍)와, 실적 점검 및 추진상황 보고회 등을 개최해 합동평가를 적극 대비할 계획이다.

한편 정부합동평가는 국정운영의 효율성과 책임성, 통합성을 확보하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관계부처와 합동으로 매년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종합평가하는 제도로서 2019년 평가는 2020년 1월부터 119개 지표에 대해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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