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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병원, 개원10주년 여름철 수술환자 “썸케어 점검서비스”실시

  • 2019-06-10 12:38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인천 미추홀구 바로병원이 개원10주년 여름철 수술환자 “썸케어 점검서비스”를 실시한다고 알리는 포스터 사진(사진제공=바로병원)

보건복지부지정 관절전문병원 바로병원(대표원장 이정준)은 개원10주년의 해로 6월부터 8월 여름기간동안 바로병원 수술환자를 대상으로 여름철 ‘썸케어’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퇴원 후 6~12개월부터는 수술부위의 정기적 검사를 통해 현재상태 및 운동관리 요법 등 다양한 점검을 받는것이 필요하며 이와 함께 바로병원에서는 여름철을 맞아 ‘썸케어’를 받은 수술환자들을 대상으로 폐CT 검사혜택을 주고 있다.

또한 인천지역 외 대상지역은 인터넷 홈페이지 전문의 상담 및 카카오플러스친구 그리고 전화접수를 통해 방문서비스도 실시한다. 병원으로의 방문이 어려운 환자들을 대상으로 간호사 및 물리치료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 회복상태 및 재활상태를 점검한다.
 

바로병원은 수술환자 평생관리서비스 일환으로 수술일로부터 6개월~1년이상 지난 대상자들을 위해 해피콜 프로그램을 만들어 수술 이후 토탈케어 서비스가 이루어지도록 시스템화 하고 있다.

특히 기존 수술의료진의 해외 학회나 퇴사 후 공석으로 인한 부재의 문제점을 현재의료진으로 진료를 연계한다는 데에서 환자들로 하여금 높이 평가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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