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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수, 중소상공인 금융 애로사항 청취 및 제도개선 간담회 개최

중소상공인 금융애로사항 청취, 제도개선 반영 경제활성화 기여

  • 2019-06-10 12:12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유동수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인천계양갑, 국회정무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사진제공=유동수의원사무실)

더불어민주당 유동수 의원(인천 계양갑, 국회 정무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은 금융소비자연맹(회장 조연행’)과 오는 12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중소상공인 금융 애로사항 청취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날 현장 간담회는 경기불황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상공인들의 금융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고 이를 바탕으로 정부의 제도 개선과 금융 지원 확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상공인들의 금융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개선방향을 논의하는 이날 간담회에는 김진표 국가경제자문회의 의장, 유동수 거시경제 및 금융분과위원회 위원장, 조연행 금융소비자연맹 상임대표,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 회장을 비롯해 국가경제자문회의, 금융위원회,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협합회 관계자들이 다수 참석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소상공인연합회 최승재 회장·한국외식업중앙회 종로구지회장·인천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장·전국편의점가맹점주협의회 회장·서강대학교 한재형 교수가 소상공인들의 금융애로사항에 대해 금융위원회·중소벤처기업부 등 정부 측과 국가경제자문회의는 개선의견 및 금융지원확대방안에 대해 각각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유동수 의원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중소상공인들의 금융관련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듣고 입법 및 정책 마련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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