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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동행 인천, 다울빛이주여성연합회 중앙회와 협약식

  • 2019-06-11 02:46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지난 8일 인천 부평구 아름다운동행 인천나눔과 다울빛이주여성연합회 중앙회가 중앙회 사무실에서 협약식을 체결하고 있다.(사진제공=인천 나눔과 섬김)

비영리 민간봉사단체인 아름다운동행 인천나눔과 섬김나눔의 짜장 차(강병인 대표)와 다울빛이주여성연합회 중앙회(김은미 회장)가 지난 8일 이주여성연합회 중앙회 사무실에서 협약식을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다울빛 이주여성연합회 중앙회는 인천 부평구에 사무실을 두고 인천지역과 기타 지역의 이주여성들의 인권보호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인천지역에 어렵고 힘든 어른들에게 다양한 나눔사업을 펼치고 있는 '아름다운동행 인천 나눔의 짜장차'는 다울빛 이주여성연합회중앙회와 협약식을 갖고 지역사회 한 일원으로서 공생하며 봉사와 나눔을 함께하기로 했다.


아름다운동행 인천 강병인 대표는 "앞으로 다울빛 이주여성연합회가 인천시민의 한 사람으로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지역사회의 발전에 도움이 되고자 뜻을 같이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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