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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소년체육대회, 거창여중 박서현 선수 육상 원반던지기 여자 중등부 1위 '기염'

  • 2019-06-11 13:46
  • 아시아뉴스통신=주윤한 기자
박서현(오른쪽 두번째) 선수 수상모습.(사진제공=거창여중)

경남 거창군 거창여중 박서현 선수가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원반던지기 대회 1위를 달성하는 기염을 토해 지역사회에 화제가 되고 있다.


박 선수는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원반던지기를 시작해, 올해 들어 경남초중학생종합체육대회 육상 원반던지기 여자 중등부 1위를 시작으로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도 여자 중등부 1위를 기록,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여자 중등부 1위를 획득했다.

거창여중 박유환 지도교사는 “학과를 마치고 매일 성실히 연습에 참여하면서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파악해 강점은 더욱 발달시키고, 약점은 보완하는 등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원하는 결과를 획득한 박서현 선수가 자랑스럽다”며 흥분을 감추지 않았다.

박서현 선수는 “열심히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어 기쁘다. 앞으로 더욱 기대되는 사람이 되고싶다.”며 중학교 여학생 특유의 발랄함으로 우승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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