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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의원, 국공립어린이집 보육교사와 간담회 가져

- 사회서비스원 출범에 따른 보육의 공공성 확보해야 - 12일 오후 6시, 부산시의회 2층 대회의실 - 사회서비스원 출범의 의미와 국공립어린이집의 대응방안에 대한 소통 시간 가져

  • 2019-06-11 18:06
  • 아시아뉴스통신=하영국 기자
김민정 의원./사진제공=부산시의회

부산시의회는 복지환경위원회 김민정 의원(기장군1, 더불어민주당)이 12부산시의회 2층 대회의실에서 사회서비스원 출범을 앞두고, 일선에서 근무하고 있는 국공립어린이집 보육교사들과 소통 간담회를 가진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김 의원은 직접, 국공립어린이집 보육교사 150여명을 대상으로 사회서비스원 의미와 추진경과에 대해 설명하고, 국공립어린이집 보육 종사자들의 대응방안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진다.
 

간담회를 준비한 김 의원은 사회서비스원의 출범은 기존과는 다른 보육서비스 체계의 도입을 의미한다. 이에 앞서 공공보육을 선도하고 있는 국공립어린이집 보육교사들과 간담회를 갖고 소통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해 오늘 간담회를 갖게 되었다고 간담회 개최 배경을 밝히며, 오늘 간담회를 계기로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국공립어린이집 보육교사들이 사회서비스원에 대해 제대로 이해해 대응방안을 모색하고, 보육교사로서의 미래와 다짐에 대해 함께 고민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oxsan724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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