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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 골대만' 나상호에 대한 아쉬움에 나상호 관심 Up...나상호 나이+키+연봉은?

  • 2019-06-11 22:07
  • 아시아뉴스통신=임채령 기자
▲나상호가 화제다(사진출처=나상호 인스타그램 )

나상호가 화제인 가운데 나상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11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6월 A매치 평가전을 가졌다.

이날 경기에 벤투는 포메이션으로 손흥민과 황의조가 최전방으로 이란에 맞섰다.

나상호와 황인범, 이재성이 2선 공격수로 선발됐다.

한국은 경기 초반부터 적극적인 움직임으로 공격을 펼쳤다. 전반 7분 이재성의 왼발 크로스, 이어진 황인범의 슈팅으로 경기를 앞서갔지만 하지사피, 타레미, 토라비의 연속 슈팅으로 한국을 위협했다.

이어 전반 40분에는 손흥민의 과감한 슈팅이 골키퍼 알리레자의 손에 막혔다.

그리고 전반 종료 직전 나상호가 감각적으로 슈팅했으나 골대 상단을 강타한 후 바닥에 튕겨나왔다.

한편 나상호는 지난해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금메달 주역으로 활약했고, K리그2 득점왕과 MVP를 동반 석권한 바 있다.

프로축구연맹 발표에 따르면 2018년 광주는 선수단 연봉에 약 19억원을 지출했는데 당시 나상호 이적료로 지난해 연봉 3분의2 이상을 채웠다.

나상호는 1996년생으로 24세이며 키는 173c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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