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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천군, 제71회 도민체전 311억원 경제효과 빛냈다

대회 기간 동안 6만9550명 방문, 서천군 관내 경제 파급효과는 149억원

  • 2019-06-12 10:06
  • 아시아뉴스통신=이진영 기자
자료사진.(사진제공= 서천군청)

충남 서천군은 지난 5월 16일부터 19일까지‘제71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를 개최해 311억원의 경제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고 12일 밝혔다.


특히, 충남연구원 분석 결과 제71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기간 동안 서천군을 다녀간 방문객 수는 6만9550명으로 대회 전반 경제 파급 효과가 전국 범위는 311억원, 서천군 관내는 149억원으로 보고됐다.

제71회 충청남도민체전은 성화봉송, 공개행사 부분에서 타 대회와 차별화해 서천군의 지역 특성이 반영된 것은 물론 매끄러운 경기 진행 등 전반적으로 성공적인 대회였다고 평가받고 있으며 1000여명의 주민이 개회식에 참여해 주민들이 함께 한 화합체전으로도 호평 받고 있다.

노박래 군수는“제71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의 가장 큰 성과는 도민의 화합과 하나가 된 군민의 힘을 보여줬다는 데 있다”며 “대회 성료에 있어 함께 해준 우리 서천 군민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군은 내년에 있을 제26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에 보완점을 반영해 보다 발전적인 장애인체전을 개최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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