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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고양가구박람회’ 폐막, 고양시 가구산업 발전과 지역사회 활성화 기여

국내 최대 가구박람회 성장, 총 관람객 5만138명, 매출액 97억 원으로 성황

  • 2019-06-12 13:57
  • 아시아뉴스통신=이건구 기자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19고양가구박람회.(사진=고양시청)

경기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일산 킨텍스 제1전시관에서 지난 6일 개막해 국내 최대 가구박람회로 성장한 ‘2019 고양가구박람회’가 지난 9일 화려한 막을 내렸다고 12일 밝혔다.

 
‘2019 고양가구박람회’에는 사전등록 인원만 2만 명에 달하는 등 징검다리 연휴를 맞아 고양시민은 물론 수도권 각지에서 가구에 관심 있는 많은 관람객들이 방문해 성황을 이뤘다.
 
9회째 진행된 이번 고양가구박람회는 다양한 고급 브랜드 가구들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국내 최대 가구산업전시회로 성장하며, 고양시 가구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지역특화산업인 가구산업 종사자들이 함께 모여 서로 가구산업 관련 정보를 교류하며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어 가구산업 종사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2019 고양가구박람회는 135개 업체가 참여하는 최대 가구박람회인 만큼 최신경향이 반영된 다양한 가구 상품뿐만 아니라 인테리어 제품 등 관련 상품 또한 전시 판매됐으며, 총 관람객수 5만138명, 매출액 97억 원으로 작년에 비해 2배 늘어난 매출을 올렸다.

박람회를 찾은 한 시민은 “다양한 브랜드의 고품질 가구를 대폭 할인된 가격에 한곳에서 구입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앞으로도 계속 가구박람회가 개최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19고양가구박람회에 선보였던 다양한 상품들은 고양가구단지와 일산가구단지에서 계속해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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