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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이희오 여사의 빈소를 지키며 생각에 잠겨 있는 김홍업 전 의원

  • 2019-06-12 14:10
  • 아시아뉴스통신TV=고상규 기자
고인이 된 이희호 여사 조문 이틀째를 맞는 12일 빈소를 찾는 조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고인의 차남 김홍업 전 의원이 빈소를 힘없이 지켜보며 생각에 잠겨 있다./아시아뉴스통신=고상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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