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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돌입...22일까지 정례회

한향숙 의원 5분 자유발언 통해 '각종 위원회 재정비' 촉구

  • 2019-06-12 14:25
  • 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한향숙 칠곡군의원이 5분 자유발언 하는 모습.(사진제공=칠곡군의회)

경북 칠곡군의회(의장 이재호)는 11일 제256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조례안 등 2건의 안건을 처리한데 이어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했다.


이날 한향숙 의원은 2차 본회의에 앞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각종 위원회의 문제점과 재정비'를 촉구하면서 "양성평등기본법 제21조에 따라 특정성별 위원수의 60%를 초과하지 않도록 위원회 구성을 할 것"과 "개최 실적이 저조한 위원회 정비, 각종 심의위원회의 적정한 운영 관리가 필요하가"고 지적했다.

처리안건으로는 '칠곡군 공유재산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칠곡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민간위탁 갱신 동의안'을 의결했다.


이번 제1차 정례회는 오는 28일까지 22일간 진행된다.

이재호 의장은 "이번 정례회 기간에 실시하고 있는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군정 현안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됐는지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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