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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보다 무서운 겨울손님’ 고현정 근황은? 딸 “그런 말 하는 거 아니야” 아들 근황까지, 나이는?

  • 2019-06-12 15:32
  • 아시아뉴스통신=정지나 기자
▲고현정은 영화 호랑이보다 무서운 겨울손님에 출연한 바 있다(사진출처=ⓒtvN 홈페이지)

영화 ‘호랑이보다 무서운 겨울손님’에서 고현정의 모습이 보이면서 고현정의 근황을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다. 고현정은 KBS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에서 이자경 역을 맡아 박신양과 호흡을 맞췄다.

고현정은 ‘조들호’ 이후 차기작을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현정의 근황은 좀처럼 알려지지 않고 있다. 고현정의 근황 대신 고현정과 전남편 정용진 부회장 사이에 태어난 아들과 딸의 근황이 화두가 되고 있다.

지난 2017년 한 방송에서는 고현정과 정용진 부회장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과 딸이 미국에서 유학생활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당시 출연자는 “나이가 18살이 된 둘째 딸이 SNS에서 팔로우들이 파우치를 공개해달라고 하면 직접 사진을 올리기도 하고 ‘어떤 브랜드 제품을 쓰느냐’는 질문에 대답을 하며 일반 대중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라고 밝혔다.

고현정의 딸은 SNS를 통해 엄마 고현정과 아빠 정용진 부회장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하기도 했다. 고현정의 딸은 “아빠는 멋있고 엄청 자상한데 화가 나면 무섭다”라고 이야기했으며 “친엄마와 꼭 닮았다”는 질문에 “그런 말 하는 거 아니야. 그분이 얼마나 아름다우신데”라고 이야기하는 등 고현정의 미모에 대해 선망하는 듯한 의미로 말을 꺼냈다.

▲고현정은 정용진 부회장과 이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1명과 딸 1명이 있었다(사진출처=ⓒ네이버 영화)

고현정의 아들은 공부를 굉장히 잘해 전교 회장도 연임할 정도라고 알려졌다. 고현정의 아들은 미국 아이비리그 대학 중 하나인 코넬 대학교에 합격했다고 전해진다. 고현정의 아들은 코넬대학교 입학을 결정한 뒤 한국에서 가족들과 잠시 시간을 보냈다.

고현정은 지난 1999년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과 결혼해 아들과 딸을 뒀으나 2003년에 합의 이혼했다. 공식적으로 알려진 고현정과 정용진의 이혼 사유는 “성격 차이에 따른 가정불화”다. 고현정의 이혼 소식이 떴을 당시 항간에서는 고현정의 위자료가 약 15억 원 정도라는 소문이 돌았다. 하지만 고현정의 정확한 위자료는 알려지지 않았다.

고현정은 1989년 제33회 미스코리아 선으로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렸으며 출중한 외모와 백옥같은 피부, 그리고 뛰어난 연기 실력으로 많은 드라마와 영화에서 모습을 보였다. 고현정은 올해 나이 48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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