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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제약(주), 충북 진천공장 준공식

  • 2019-06-12 15:51
  • 아시아뉴스통신=백운학 기자
12일 충북 진천군 광혜원 제2농공단지에서 열린 대원제약(주) 준공식에 참석한 인사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진천군청)

대원제약(주)가 12일 충북 진천군 광혜원 제2농공단지에서 진천공장 준공식을 했다.

 
준공식은 백승호 대원제약 회장과 이장섭 충북도 정무부지사, 송기섭 진천군수, 회사 관계자,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대원제약 진천공장은 대지면적 7만9922㎡에 연면적 1만7899㎡의 규모로 건립됐다.
 
스마트팩토리형 제조라인을 갖췄다.
 

지난 2015년 충북도와 진천군, 대원제약 간 투자협약 체결 한 후 지난해 1월 착공해 이날 준공식을 가졌다.
 
대원제약은 오는 2025년까지 추가 재원 투입과 공장을 증축할 계획이다.
 
송기섭 군수는 축사를 통해 “대원제약과 같은 우량기업이 생거진천에 자리잡은 것은 일자리 창출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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