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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창구, 의료급여수급자 대상 상반기 교육

  • 2019-06-12 16:48
  • 아시아뉴스통신=최근내 기자
경남 창원시 의창구(구청장 서정두)는 12일 의료급여수급자 150명을 대상으로 구청 강당에서 의료급여제도 안내와 골다공증 관리에 대한 건강 강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동영상물을 활용해, 전반적인 의료급여제도와 지원, 올해부터 변경된 의료급여 절차 예외사항, 급여일수, 중복투약 관리 등 수급자가 준수해야 할 사항 등으로 이뤄졌다.

또한 매년 관내 의료기관 전문의들의 재능기부를 받아 실시하고 있는 만성질환 관리에 대한 건강강좌도 함께 개최됐다.

이번 강좌는 ‘골다공증의 진단과 치료’란 주제로 창원경상대학교병원 김경영 교수의 강의와 상담으로 진행됐다.


김경영 교수는 ▶골다공증이란? ▶유병률과 관리실태 ▶골다공증의 진단∙치료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면서 골다공증의 가장 효과적인 치료법은 예방임을 강조했다.

의창구는 해당 교육이 수급자들에게 적시에 필요한 의료 지원뿐만 아니라 적절한 의료이용을 유도하는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며 홍보물품으로 접이식 배낭도 제공했다.

윤종묵 의창구 사회복지과장은 “행복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건강에 대한 관심과 관리가 적극적으로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계속적으로 의료급여에 대한 정보 제공과 건강관리 프로그램 지원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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