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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로봇 프로그램 교육 4차 산업혁명 이끈다

  • 2019-06-12 16:26
  • 아시아뉴스통신=정완영 기자
대전동구청사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대전 동구는 오는 19일까지 동구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메이커교육(로봇 프로그램) 대상을 확정하고 7월부터 프로그램을 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자원기반 평생학습 네트워크 사업인 ‘움직이는 상상제작소’의 일환으로 관내 지역아동센터 7곳을 선정해 메이커교육을 실시함으로써 4차 산업혁명 시대 인재를 양성하기로 했다.
 

메이커교육은 학생이 직접 물건을 만들거나 컴퓨터를 사용해 전자기기를 다루는 활동을 말하는데 이번 교육에서는 로봇교구와 프로그램를 창의적으로 설계해 로봇이 원하는 대로 움직이는지 실행해보는 교육 과정이다.
 
황인호 대전 동구청장은 “로봇제작과정을 통해 학생들의 활발한 두뇌활동과 함께 공간지각능력을 향상시키고 협동심, 집중력, 창의력을 배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앞으로도 아동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발굴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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