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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합포구, 창동 일원서 주차질서 확립 현장체험

  • 2019-06-12 17:08
  • 아시아뉴스통신=최근내 기자
12일 창원시 마산합포구가 ‘시민과 함께하는 주차질서 확립 체험단’을 대상으로 시행한 현장체험 모습.(사진제공=창원시청)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구청장 장진규)는 12일 ‘시민과 함께하는 주차질서 현장체험단’ 4기 18명이 참여한 가운데 월영동 번개시장, 창동 일원에서 주차질서 확립 현장체험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체험 활동은 구청에서 주차단속 업무관련 설명, 무인단속과정을 체험하고 현지로 나가 주차질서 홍보물을 배부하고 현장단속 체험을 했다.

이어 사무실로 복귀, 현장체험 후 건의사항 피드백 과정으로 이뤄졌다.


주차질서 현장체험단은 8기에 걸쳐 기초질서 지키기 동참을 유도하고 불법주차 예방적 단속에 대한 시민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현장체험 활동을 하게 된다.

김용표 마산합포구 경제교통과장은 “시민들의 주차질서 현장체험 활동을 통해 주∙정차 단속의 필요성을 인식시키고 좋은 의견이 있으면 구정에 반영하겠다”며 “앞으로도 각종 업무에 시민참여도를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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