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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과 꿈을 품은 한산도 바다, '제13회 한산도 바다체험축제' 개최

  • 2019-06-12 17:14
  • 아시아뉴스통신=최일생 기자
제13회 한산도 바다체험축제가 오는 16일 경남 통영 한산면 추봉도 봉암마을 일원에서 열린다. 사진은 바지락 체험 모습.(사진제공=통영시청)

제13회 한산도 바다체험축제가 오는 16일 경남 통영 한산면 추봉도 봉암마을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한 한산도 바다체험축제는 바지락채취, 맨손고기잡이, 후리그물고기잡이, 통발고기잡이 등 다양한 체험행사와 요트체험, 공예품 만들기 등 부대행사가 운영된다.

바다체험축제는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무료로 진행되고, 갯벌체험을 위해 장갑, 장화, 호미를 지참하여야 하며, 현장에서 구입도 가능하다.


또한 이번 축제의 전야제로 15일 저녁 7시 30분부터 9시까지 한산면 진두마을 물양장에서 「찾아가는 섬마을 콘서트」 및 불꽃놀이가 개최되어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찾아오는 방법은 통영항여객선터미널에서 약 30분 간격으로 출발하는 농협카페리호와 파라다이스호를 이용하면 되고, 한산도 제승당 선착장에서 봉암마을 행사장까지는 무료 셔틀버스를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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