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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안보온천가족탕 “수호텔” 대한민국 서비스만족 대상 수상

  • 2019-06-12 18:03
  • 아시아뉴스통신=오정선 기자
왕의 온천이라 불리는 수안보온천은, 예로부터 왕이 즐겨찾던 온천으로 알려져있다. 수안보온천은 1일 채수량 4800톤 이상으로, 국내에서 모든 온천수를 중앙집중 방식으로 충주시청에서 관리하며, 인체에 유익한 각종 무기질을 함유한 양질의 온천수라는 동력자원연구소의 평가를 받고 있다.

수안보온천 수호텔은 충주시청에서 직접관리하는, 53도 천연온천수를 전객실에 공급하고 있으며, 2018년 리모델링으로, 건물을 재정비하고 현대식 시설을 제공하여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이려고 노력 중이다.
수안보온천 수호텔은 수영장, 대중탕등의 단체목욕을 꺼려하는 시대적인 취향에 맞춰, 객실에서 편하게 온천욕을 즐길 수 있는, 대중탕의 축소판인 가족탕을 만들어 수안보 가족탕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가족탕은 객실내에 온천수가 공급되는 작은 목욕탕이 있는 것이다. 물을 고객이 직접 받아서 이용하기 때문에, 이용의 제한없이 숙박하는 동안 마음껏 이용이 가능하며. 수심의 깊이, 온도조절 또한 고객의 편의 맞게 조절이 용이하다.


이렇게 가족탕은 연인, 부부, 가족과 함께 프라이빗하게 객실에서 온천욕을 마음껏 즐길 수 있으며, 다양한 인원이 입맛에 맞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2인가족탕, 4인가족탕, 5인가족탕을 선보이고 있다.

수호텔 관계자는 “2019 대한민국 서비스만족 대상을 수상했기에 이에 걸맞게 향후 온천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와 개발을 통해, 더욱 다양하고 편리한 가족탕을 개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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