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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배우 전무송·최종원씨 홍보대사 위촉

원로배우들의 관록과 친숙함으로 대중에 달성의 매력 어필

  • 2019-06-12 18:00
  •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12일 대구 달성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배우 전무송(왼쪽), 최종원(오른쪽)씨가 김문오 군수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달성군청)

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12일 군청 상황실에서 배우 전무송, 최종원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배우 전무송씨는 1964년 데뷔해 지금까지 스크린과 무대, 드라마 등에서 활약하며 연기파 배우로 잘 알려져 있다. 안양대학교 공연예술학과 교수, 경기도립극단 예술감독을 역임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영화 '꽃손'과 MBC 드라마 '데릴남편 오작두', OCN 드라마 '손 the guest' 등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배우 최종원씨는 1970년 데뷔해 영화 '한반도', SBS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KBS 드라마 '대왕 세종' 등에서 선 굵은 연기를 선보였다. 한국예술산업진흥회 이사장, 거창국제연극제 홍보대사 등을 역임했다.


전무송, 최종원씨는 위촉식에서 "대구의 산업과 문화관광을 선도하는 달성군의 홍보대사가 되어 영광이며, 달성을 대표하는 홍보대사로서 달성의 매력을 적극적으로 알리겠다"고 밝혔다.
 
김문오 군수는 "달성군 홍보대사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달성의 무한한 매력과 장점을 널리 알리는데 재능을 나눠 주시기를 기대한다"며 "대구 백년 미래를 책임질 대구시 신청사 달성 화원 유치 홍보에도 많은 기여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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