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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학술정보원, 교직원공제회와 협약 체결

교직원 생활안정과 복리 증진을 위한 나이스 시스템 연계체제 강화

  • 2019-06-12 18:00
  •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12일 더케이 서울호텔에서 열린 한국교육학술정보원과 한국교직원공제회의 '공동발전과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식'.(사진제공=한국교육학술정보원)

한국교육학술정보원(원장 박혜자, 이하 KERIS)은 교직원 생활안정과 복리 증진을 위한 기관 간 협력을 추진하기 위해 한국교직원공제회(이사장 차성수)와 12일 더케이 서울호텔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나이스(NEIS, 교육행정정보시스템)와 교직원공제 시스템 간 연계체제를 강화해 교직원 수납 업무의 효율성 및 이용 편의성을 제고하고, 필요한 교육행정정보의 공동 활용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아울러 전국 교직원의 생활안정과 복지 증진을 위한 협력사업의 기획 및 추진, 양 기관 보유시설의 개방 및 공동 활용 등을 통해  행정비용 절감과 가입회원에 대한 수혜 확대 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박혜자 KERIS 원장은 "KERIS는 그동안 교직원의 업무편의성 제고 및 복지 확대를 위해 교육현장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청취하고 반영해 왔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교직원공제회가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복지사업에 적극 협력해 현장의 교직원이 더욱 만족할 수 있는 교육행정정보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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