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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경춘분당선, 9호선·6호선 연장 정책 건의

  • 2019-06-12 18:13
  • 아시아뉴스통신=오종환 기자
동북권 광역교통망 기본구상을 위한 간담회./아시아뉴스통신(사진=남양주시청)

경기 남양주시 조광한 시장이 시 철도교통의 혁명적 개선을 위해 연일 동분서주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조광한 시장은 12일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위원장: 최기주) 주재로 열린 동북권 광역교통망 기본구상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조광한 시장은 “향후 교통문제는 도로교통량을 줄이고 철도교통을 늘릴 수 있는 철도교통 확충이 바람직하며 경춘분당선 직결은 가장 최소한의 비용으로 획기적인 개선이 가능한 사항” 이라며, “지금과 다른 대한민국을 위해 다른 방식으로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도는 “남양주시에서 건의한 사항에 대해서 적극 검토해달라”고 요청했고, 서울시는 “철도나 환승센터는 대중교통 유도, 승용차 감축정책에 기본적으로 필요하다”며, “향후 인구정책 및 인구변화 추이를 고려한 정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날 간담회에는 한국교통연구원, 서울연구원, 경기연구원도 참석하여 광역교통문제 개선을 위해 필요한 정책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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