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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7월 이후 출산가정에 산후(산모·신생아) 건강관리비 100만원 지원

  • 2019-06-13 12:07
  • 아시아뉴스통신=변병호 기자
강원 영월군보건소 전경.(사진제공=영월군보건소)

강원 영월군은 출산 후 산모의 건강회복과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다음 달 출산가정부터 산후 건강관리비를 지원한다.


군 보건소에 따르면 산후 건강관리비란 산모·출산용품 및 산후 건강관리에 관한 비용으로, 지원신청은 읍·면 주민센터에서 출생신고 시 출산처리통합서비스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또 산후 건강관리비지원 대상자는 출산일 기준(7월 이후)으로 부 또는 모가 6개월 이상 영월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출산가정이며 지원금액은 산후 건강관리비용으로 100만원이 지원 된다.


한편 전미영 영월군보건소장은 “출산가정의 건강관리지원으로 경제적 부담을 줄임으로써 저출산 극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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