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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도교육청, 여름방학 맞아 '청소년 영상미디어 캠프' 개최

  • 2019-07-17 16:25
  • 아시아뉴스통신TV=최지혜 기자
청소년 미디어캠프.(제공=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

(재)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과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하 교육청)은 오는 8월 7일부터 9일까지 2박 3일간 비자림에 위치한 청소년수련원에서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영상미디어 캠프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진흥원과 도교육청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프로그램으로 평소 미디어관련 분야에 관심있던 지역 내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캠프를 통해 영상제작을 위한 기획, 촬영 기술 습득, 편집과정은 물론 최근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코딩, VR체험 등의 다양한 콘텐츠를 현장에서 직접 학습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지역 내 유수의 관광지를 탐방하고 그 안에서 영상제작을 위한 공동체 활동을 거치며 개개인의 발전은 물론 함께 어울리며 성장하는 방법을 키워나갈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모집대상은 영상제작에 관심 있는 중학생(2~3학년) 및 고교생(1~3학년)으로, 신청 접수는 7월 17일부터 7월 23일까지 진흥원 또는 교육청 홈페이지에서 관련서식을 다운받아 작성한 뒤 접수하면 된다.
  
단, 신청자가 많을 시 신청 접수가 조기 마감 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064-735-061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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