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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관광공사, 8월 놓치지 말아야 할 제주 관광 10선 선정 발표

  • 2019-07-22 09:53
  • 아시아뉴스통신TV=최지혜 기자
제주 10선 포스터.(사진=제주관광공사)

제주관광공사(사장 박홍배)는 22일 ‘무더위를 넘어서는 시원함, 8월 제주는 서넝서넝’ 이라는 테마를 주제로 관광지, 자연, 체험, 축제, 음식 등 다양한 분야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2019년 8월 제주 관광 추천 10선을 발표했다.


제주의 유인도들, 낭끼오름(남거봉), 숲 놀이터, 제주국제관악제 등 공연, 한경면 판포리, 물놀이장, 한라산국립공원산악박물관, 김만덕 기념관, 밤의 공원, 바다 한 그릇 등으로 10선을 선정했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뜨거운 무더위 속 제주는 어딜 가나 분주하고 왁자지껄하겠지만 나만의 시원한 안식처를 찾아 떠나는 제주여행을 테마로 소개한다”고 전했다. 제주관광공사의 2019년 8월 추천 관광 10선은 제주관광정보 사이트(www.visitjeju.net)에서 자세히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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