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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관광청, 특별행정구 설립 20주년 특별 전시회 개최

  • 2019-08-12 14:42
  • 아시아뉴스통신=유지현 기자
마카오특별행정구 설립 20주년 특별 전시회.(사진제공=마카오관광청)

마카오정부관광청이 마카오특별행정구 설립 20주년을 기념해 오는 9월 20일까지 세나두 광장에 위치한 리츠 빌딩(Ritz Building) 전시장에서 특별전을 개최하고 있다.


12일 마카오정부관광청에 따르면 이번 특별전은 마카오특별행정구가 설립된 1999년부터 2019년에 이르기까지 지난 20년간 다양한 관광 자원 및 상품과 함께 세계적인 관광·레저 중심지로 발전하는 모습을 관광 정책, 관광 통계, 관광산업 및 도시개발, 종합적인 관광경험, 관광서비스 시스템, 관광 진흥, 국제 및 지역 협력까지 총 7개의 주제전시로 선보이게 된다.

한편 지난 4월 ‘제 7회 마카오국제여행(산업)엑스포’(MITE)에서 마카오정부관광청이 공개한 바 있는 ‘마카오특별행정구 설립 20주년 기념관’도 이제 리츠 빌딩 전시장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기념관은 관람객들이 경제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하는 마카오의 관광개발을 직접 보고, 경험할 수 있도록 인터랙티브 체험을 더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의 관심을 끌고 있다.

리츠빌딩은 마카오정부관광청의 안내소로 잘 알려져 있으며 다양한 여행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본 전시는 오는 9월 20일까지 세나두 광장 리츠 빌딩 1층 전시장에서 열리며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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