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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네추럴에프앤피 400억 투자 유치

  • 2019-08-13 17:46
  • 아시아뉴스통신=김영재 기자
13일 충북도청에서 청주시와 충북도, 청주시와 충북도, ㈜네추럴에프앤피 기업대표 등이 참석해 투자협약을 했다. 네추럴에프앤피는 오창과학산업단지 부지 1만3322㎡에 올해부터 내년까지 2년간 총 400억원을 투자해 공장을 신.증설하고 160명을 고용할 예정이다.(사진제공=청주시청)

충북 청주시가 13일 40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청주시에 따르면 이날 충북도청에서 청주시와 충북도, ㈜네추럴에프앤피 기업대표 등이 참석한 투자 협약식이 열렸다.

네추럴에프앤피는 오창과학산업단지 부지 1만3322㎡에 올해부터 내년까지 2년간 총 400억원을 투자해 공장을 신.증설하고 160명을 고용할 예정이다.

네추럴에프앤피는 건강기능식품·바이오 신소재 연구.기능성 화장품 등을 제조.판매하고 있으며, 업계 최초로 우수 의약품 제조.관리기준인 GMP 인증을 획득한 기업이다.


청주시 등은 이번 협약으로 향후 네추럴에프앤피가 계획하는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 지원하고,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협력 관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청주시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도 투자를 결정해주신 기업에 감사드린다”면서 “이번 투자를 계기로 기업이 자리 잡고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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