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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공무원노조, “수많은 행사‧국비 확보 동원으로 고통”

  • 2019-08-14 09:15
  • 아시아뉴스통신=백운학 기자
충북도 공무원노동조합 임원과 간부 20여명은 14일 오전 충북도청 본관 앞에서 직장어린이집 설치와 불필요한 야근 근절을 촉구하는 직원 캠페인을 했다.

이들은 충북도청 직장어린이집 제2청사 설치로 자녀 보육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불필요한 야근과 대기성 근무 근절을 통한 집중근무로 업무 효율을 높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병민 위원장은 “지난 10년간 충북도청 조합원들은 수많은 행사와 국비확보 활동, 지시사항 등으로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받아왔다”“조합원들의 근무환경 개선과 사기향상으로 도민들을 위한 민생행정에 집중하고 직원 복지 전국 최하위라는 오명을 벗기위해 캠페인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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