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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탓맛집 ‘통큰갈비’, 회식하기 좋은 무한리필전문점

  • 2019-08-14 13:53
  • 아시아뉴스통신=박지성 기자

무한리필 고깃집은 장사하기 까다로운 아이템중의 하나다. 저렴한 가격으로 배불리 먹을 수 있다는 기대감에 찾기 마련이지만, 고기의 질이나 쾌적하지 않은 식사 공간, 서비스 등으로 실망스러운 경험을 하는 경우가 많다. 


야탑역에 위치한 스테이크 갈비 무한리필 ‘통큰갈비’는 직장인 회식이나 가족 식사 모임 등 다양한 고객층에게 관심 받고 있다. 저렴해서 먹는다는 편견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맛은 물론 정숙한 인테리어와 고품질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먼저 통큰갈비는 1.5cm로 두툼하게 썰어낸 목살 스테이크의 두께가 비결이라고 전한다. 두툼한 두께의 고기는 숯불 위에서 가열 시에도 육즙 보존율이 뛰어나 식감이 좋고, 불판에 쉽게 눌러 붙지 않아 고기 맛이 뛰어나다.

회식이나 단체모임 등을 위한 장소를 물색할 때는 메뉴 선정부터 음식 퀄리티 및 단체수용이 가능한 규모인지 고려할 것이 많은데, 야탑 통큰갈비는 건물 1층과 지하층으로 이루어져있다. 지하층은 40명까지 수용이 가능해 회식이나 단체모임 장소로 적합하다.


또한 통큰갈비는 흔한 고기 메뉴에서 벗어나, 전문조리사가 72시간 저온 숙성한 양질의 고기를 선보인다. 관계자에 따르면, 통큰갈비는 프랜차이즈지만 수년간 음식을 해온 조리사들도 초심으로 돌아가 한달 이상 고기 재는 방법과 고기 손질법, 현장위생 등 처음부터 영업과 관련된 모든걸 다시 이수해야 하는 불편이 따른다고 한다. 하지만 이 모든걸 이수해야 통근갈비의 점주가 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관계자는 “메인 메뉴와 사이드 메뉴 모두 충실한 통큰갈비에서 스테이크 갈비 무한리필을 이용하는 경우, 프리미엄 급 소고기와 생삼겹살도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며, “가족 모임이나 회식 등 각종 모임을 계획하고 있다면, 야탑역 1번출구 인근에 위치한 ‘통큰갈비’로 문의해주시면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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