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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골손님, 유망 프랜차이즈 창업 브랜드로 상인동/성내점 계약 완료 ‘가맹사업 활발’

  • 2019-08-14 14:42
  • 아시아뉴스통신=박지성 기자
[사진 : 단골손님]

한국식 술집 유망 프랜차이즈 창업 브랜드 ‘단골손님’이 상인동과 성내점에 지점 계약을 완료 하면서 가맹사업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단골손님은 낮에는 밥집, 밤에는 술집으로 밥, 술 상권 상관없이 어디에나 경영할 수 있다는 장점과 함께 청년창업 및 소자본 창업으로 알맞게 테이블 단가가 좋다. 작은 점포로 운영이 가능하기 때문에 적은 자본이 들지만 테이블 단가를 강점으로 수익률 및 매출 증진에 도움을 주는 뜨는 프랜차이즈이다. 

특히 테이블마다 프라이빗한 공간과 튼튼한 한국식 메뉴를 제공하고 있는 브랜드다. 

주요 메뉴인 꼬막비빔밥은 국내산 벌교 꼬막을 고소하고 짭쪼롬한 양념에 무쳐 제공하며 독특한 플레이팅 등으로 SNS에서 주목을 받기도 했다. 인테리어는 목재를 이용해 내·외부를 꾸며 은은한 노란 조명으로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각각의 손님이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방해받지 않고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에스에이치 관계자는 “미투브랜드(카피브랜드)가 늘어나면서 프랜차이즈 유사브랜드를 방지하기 위해 ‘단골손님’은 상표등록 및 디자인등록을 했다”면서 “최근 트렌드에 맞춘 컨셉으로 업종전환이나, 창업리뉴얼, 업종변경, 소자본 창업을 준비하시는 예비창업자분들의 가맹 문의가 많은 만큼 성공창업아이템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의 문화가 세계에서 유행처럼 번지면서 한국식 음식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는 추세로 식사와 음주를 함께 하는 문화 트랜드에 앞장서고 있는 단골손님은 전문 외식프랜차이즈 기업 ‘에스에이치’의 브랜드로 ‘맛있게, 예쁘게, 푸짐하게, 그러나 싸게’ 4가지 원칙을 앞세워 운영하면서 지속적인 가맹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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