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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운주산승마장, 전국민 승마체험 강습반 모집…'내달 3일부터 운영'

'맞춤형 초급 강습으로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10회, 4기 운영'

  • 2019-08-14 14:25
  • 아시아뉴스통신=염순천 기자
지난해 경북 영천 운주산승마장에서 체험학습을 실시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영천시청)

농림축산식품부가 선정한 말산업특구인 경북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휴양과 승마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국내최초 공공승마장인 영천 운주산승마장에서 승마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전국민 승마체험 강습반을 다음달 3일부터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마사회 2019년 전국민승마체험 지원사업' 운영 중 하나로 신청대상은 만 18세(2001년생) 이상 만 65세(1954년생) 미만의 성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한국마사회와 영천시는 '승마'라는 스포츠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승마인구 저변을 확대시키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2회째로 전국민 승마체험 사업을 운영해 오고 있다.

전문 강사의 특별강습을 바탕으로 한 승마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 20분부터 11시까지 10회 운영할 예정이며, 회당 40분 기승으로 총 10회 진행되고 오는 11월까지 총 4기의 강습이 진행된다.


참여 신청 및 방법은 4기를 통합해 14일부터 오는 23일까지 강습신청을 받으며, 한국마사회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신청이 가능하다.

강습비는 10회에 18만원으로, 이중 한국마사회에서 강습비 15만원을 지원을 해 주며, 본인부담금 3만원만 납부하면 된다.

평소 동물을 사랑하고, 승마에 관심 있었던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라며, 강습시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운주산승마장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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