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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중고차' 차 검수, 자동차 전문가가 구매 동행하는 '알차'

  • 2019-08-14 14:56
  • 아시아뉴스통신=오정선 기자

신차·중고차 시장에서 일부 비양심 업체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미끼매물이나 허위매물, 사고차량을 판매하는 등 다양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추세다. 이 같은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차량 인수 전 꼼꼼한 점검이 필요하다.

특히 중고차의 경우, 매매사이트에 나와있는 정보를 토대로 자동차민원포털이나 어플 등을 이용하여 자동차 상세 이력까지 확인해야 한다. 만약 상세이력만으로도 정보를 파악하기 힘들다면 자동차 점검 전문 업체를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알차'는 신차·중고차 점검 전문업체다. 알차는 아우디 서비스센터 10년 경력과 더불어 폭스바겐 그룹에서 인증된 최고 자격인 '아우디 마스터 테크니션 자격'을 취득한 자동차 전문가로 부터 점검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알차는 1인업체로, 고객센터가 아닌 정비사와 직접 소통하고 대화하며 상담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알차는 독일 수입업체 출신의 정비사가 직접 현장에서 약 130여 항목에 대한 점검을 진행 함으로써 소비자가 우려, 걱정하는 부분에 대해 정확한 진단과 점검이 가능하다. 무엇보다도 3년 동안 약 1,000여 대의 신차 및 중고차 검수를 진행한 다채로운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엔진포함 도장과 시스템의 불량 체크 및 사고 수리된 차량의 수리 상태 검증이 진행된다.

이밖에도 알차는 신차 인수 및 중고차 인수 결정 하는 데 있어 전문가 의견을 들을 수 있으며, 일반인이 직접 구비, 조작이 어려운 진단 장비를 활용해 점검에 대한 고객들의 신뢰도 또한 매우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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