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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민회관, 박상민&서영은 출연 시민행복콘서트 17일 개최

'시민이 행복한 8월의 선물같은 콘서트'

  • 2019-08-14 14:57
  • 아시아뉴스통신=염순천 기자
오는 17일 경북 영천시민회관에서 개최되는 박상민&서영은 시민행복콘서트 포스터.(자료제공=영천시청)

경북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오는 17일 영천시민회관에서 박상민&서영은과 함께하는 시민행복콘서트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허스키 보이스 박상민과 부드러운 감성 보이스 서영은이 꾸미는 힐링콘서트로, 상반되는 매력의 두 가수가 꾸미는 열정적인 무대가 일상의 스트레스와 더위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줄 것으로 기대된다.

예매는 영천시민회관 홈페이지 및 현장에서 가능하며, 영천시민이면 할인된 가격으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매진이 예상되니 서두를 것을 당부한다.


최기문 시장은 "무더운 8월에 진행되는 공연인 만큼 시원한 공연장에서 추억 가득한 공연으로 행복을 만끽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다음달 21일에는 가족오페라 '마술피리' 공연을 실시할 예정이니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영천시민회관 홈페이지 또는 영천시민회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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