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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구 중앙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강사와 간담회

  • 2019-08-14 16:01
  • 아시아뉴스통신=최근내 기자
14일 창원시 성산구 임홍택 중앙동장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강사와 간담회를 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경남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동장 임홍택)은 13일과 14일 이틀간 동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주민자치위원장과 프로그램 강사 10명을 대상으로 ‘중앙동 주민자치센터 강사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강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프로그램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임홍택 동장은 프로그램 운영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앞으로의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임홍택 동장은 “앞으로도 교육∙문화∙건강 강의로 지역주민들이 활력 넘치는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힘써 달라”며 “중앙동 주민자치센터가 주민들을 위한 공간으로 더욱 공고해지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산구 중앙동 주민자치센터는 무료수업인 한국어학당을 비롯해 밸리댄스, 라인댄스, 민요, 헬스, 노래교실과 야간 강좌인 수묵화∙풍물∙요가 등 총 16개의 강좌를 운영 중이며, 12명의 강사로 구성돼 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성산구 중앙동 주민자치센터(055-281-958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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