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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디브관광청, 2019 몰디브 로드쇼 성료

  • 2019-08-14 16:08
  • 아시아뉴스통신=유지현 기자
2019 몰디브 로드쇼 단체사진.(사진제공=몰디브관광청)

몰디브관광청(MMPRC)은 싱가포르항공(SIA)과 공동으로 한국 시장에서 몰디브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서울, 부산에서 최근 ‘Journey to the Sunny Side’ 로드쇼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현지 리조트 및 미디어 업체 10곳과 한국 여행사 및 관광업계 관계자가 직접 만날 수 있는 교류의 장으로 몰디브 현지 관광 정보 제공은 물론 실질적인 비즈니스 교류가 이뤄졌다.

행사는 시아 치 첸(Seah Chee Chian) 싱가포르항공 한국 지사장의 환영인사로 시작됐으며, 몰디브관광청과 싱가포르항공의 프레젠테이션, 몰디브 여행기를 직접 촬영한 사진과 영상으로 재미있게 풀어낸 코메디언 안윤상의 미니토크쇼 시간이 이어졌다.

본 행사에는 몰디브 관광청(MMPRC)을 비롯해 바카루 리조트(Vakkaru Maldives), 스플렌디드 아시아(Splendid Asia), 홀룰레 아일랜드 호텔(Hulhule Island Hotel), 이온 리조트(Eon Resorts), 빌라 호텔 & 리조트(Villa Hotels & Resorts), 푸라베리 아일랜드 리조트(Furaveri Island Resort), 반도스 리조트(Bandos Maldives), 로빈슨 클럽 리조트(Robinson Club Maldives), 올카 미디어(Orca Media Group) 가 참가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로드쇼를 통해 앞으로 한국은 더욱 활발한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 있는 플랫폼이 될 것이며, 성장 가능성이 높은 곳으로 지목됐다. 지난 2018년까지 한국에서 몰디브를 찾은 인원은 약 3만4000명이며, 올해 들어 6월까지는 총 1만7000여명이 방문했다. 이는 지난해 대비 9.1%가 상승한 수치다.

몰디브관광청은 싱가포르항공과 하반기에도 여행사의 몰디브상품 판매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여러가지 공동 마케팅을 계획하고 있어 송출객을 늘릴 수 있는 적극적인 활동을 할 예정이다.

한편, 싱가포르항공은 프리미엄 기내 프로덕트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자회사인 실크에어와 함께 주 16회 싱가포르-몰디브 노선을 운항하고 있다. 또한 싱가포르를 경유하는 고객을 위하여 20 싱가포르달러(한화 약 1만6000원) 상당의 창이 달러 바우처를 제공하고 있다. 창이 달러 바우처는 창이 공항 환승 터미널에 위치한 상점에서 쇼핑 시 또는 앰배서더 트랜짓 라운지 방문 시 이용 가능하며, 창이 공항 제 2, 3 터미널에 위치한 ‘아이숍창이 컬렉션 센터(iShopChangi Collection Centre)’에서 전자 항공권과 탑승권을 제시하면 수령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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