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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인 행안부차관, 대전 동구 환경관리원 근무환경 개선 간담회

  • 2019-08-14 14:31
  • 아시아뉴스통신=정완영 기자
윤종인 행정안전부 차관(왼쪽)은 14일 대전 동구 대별동 재활용선별센터에서 환경관리원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동구청)

윤종인 행정안전부 차관은 14일 대전 동구 대별동 재활용선별센터에서 환경관리원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윤종인 차관에게 환경관리원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현황 보고를 하는 한편 간담회를 통해 실제 환경관리원들이 겪는 고충과 개선될 사항에 대해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려줬다.
 

한편, 구는 지난 5월 대전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환경관리원 아침식사 시간을 마련했고, 4억 1000여 만 원을 확보해 재활용선별센터 신축사업을 추진하는 등 환경관리원들의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황인호 대전 동구청장은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 조성을 위해 현장에서 고생하시는 환경관리원들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중앙정부차원에서 환경관리원들을 위한 현실성 있는 정책이 마련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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