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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칼린 신기종 도입 축하메세지 남기고 선물받자!

  • 2019-08-14 16:14
  • 아시아뉴스통신=유지현 기자
에어칼린이 인스타그램 이벤트를 진행한다.(사진제공=에어칼린)

남태평양 프렌치 파라다이스 뉴칼레도니아(New Caledonia)의 국적항공사 에어칼린(Aircalin)이 새로 도입한 신기종 A330-900 NEO 도입을 기념해 오는 25일까지 인스타그램 이벤트를 진행한다.


14일 에어칼린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에어칼린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덧글로 축하메세지 및 친구를 태그하면 응모가 가능하다. 당첨자들에게는 9월 3일 진행되는 두산베어스 키움전 관람권 (1인2매-10명), 에어칼린 에코컵 (10명), 에어칼린 비행기모양 USB (7명)의 푸짐한 경품이 증정된다.

누메아-나리타/오사카 노선을 운항하는 이번 신기종은 특히 전적으로 승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수 있게끔 인테리어가 설계돼 비행하는 동안 클래스 별로 다양한 색깔과 조명 등을 통해 독특하고 새로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또한, 한국에서 뉴칼레도니아로 가기 위해서는 일본을 반드시 경유해야 하므로 뉴칼레도니아 여행을 계획 중인 국내 여행객들은 이제 에어칼린 신기종을 통해 보다 즐겁고 편안한 비행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래전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촬영지로 알려진 뉴칼레도니아는 ‘영원한 봄의 나라’, ‘천국과 가장 가까운 섬’이라는 이름으로 불려오며 많은 허니무너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남태평양 중심부의 프랑스령 섬나라이다. 또한, EBS 세계테마기행, SBS 정글의 법칙, 부산 MBC 좌충우돌 만국유람기 등에 소개된 바 있으며, 인기 프로야구 구단 두산베어스와 올해로 11년 연속 스폰서쉽을 맺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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