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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중훈, 과거 스토커와 결혼할뻔? 허재 소개로 만난 서장훈에 "모든 게 크더라"

  • 2019-08-14 22:00
  • 아시아뉴스통신=정지나 기자
▲배우 박중훈(사진출처=ⓒ박중훈 인스타그램)

박중훈(나이 52세)이 허재, 김규리, 노브레인 이성우와 함께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주목받았다. 


이런 가운데 박중훈이 과거 `라디오방송`에 출연해 충격적인 발언을 해 회자되고 있다. 

박중훈은 과거 자신의 인기 때문에 스토커와 결혼할 뻔했다고 고백했다. 박중훈은 "집에 여성 한 본이 있었다. 고개 숙인 부모님 앞에 의문의 여성이 있었는데 정체가 스토커였다"고 이야기했다. 

박중훈은 이어 "그녀는 누군가에게 나에게 아이가 있다는 소리를 들었다고 말했고 나는 바로 지역을 물었다"며 "`대전`이라고 하자 그럴 일 없다고 했다"고 전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박중훈은 허재의 소개로 서장훈을 만난 후기를 이야기하며 19금 발언을 했다. 

박중훈은 "서장훈을 목욕탕에서 만났는데 참 모든 게 크더라"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이에 당시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서장훈이 당황하자 "과도한 상상을 하지 마라. 마음이 크다는 것이다"라고 수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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