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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 아내 `니모`, 승무원 시절 모습 보니 `헉` 어떻게 만났나? 나이차이에 `깜짝`

  • 2019-08-14 23:00
  • 아시아뉴스통신=정지나 기자
▲정준하 아내(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개그맨 정준하의 아내 `니모`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정준하의 아내가 과거 한 프로그램에 출연한 적이 있어 주목받고 있다.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정준하 아내 니모 예전 방송 출연 영상`이라는 제목으로 영상과 캡쳐 사진이 올라왔다. 

정준하 아내는 2004년 5월 MBC 느낌표 `서경석 이윤석의 효도합시다`에서 국내 항공사의 일본인 스튜어디스로 등장했다. 

정준하의 아내는 단아한 미모에 뛰어난 유머 감각을 자랑해 네티즌들의 호응을 한 몸에 받았다. 

정준하는 올해 나이 49세로 지난 2012년 지금의 아내와 결혼해 아들 로하를 낳았다. 정준하와 아내의 나이 차이는 10살이 난다. 정준하와 아내는 정준하가 탄 비행기 안에서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정준하는 아내와 결혼 전 MBC 인기 프로그램 `무한도전`에 출연하면서 아내와의 결혼 성사 여부, 장모님의 반대 등의 소재로 멤버들의 놀림을 받았다. 

정준하는 `무한도전`에서 장모님이 선물한 목도리를 공개하면서 장모님과의 불화설을 해명했다. 

정준하는 요즘 근황은 뮤지컬 `시티 오브 엔젤`에서 열연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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