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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보미 대표에 불똥 “사생활 비난+험담 대화까지” 폭로해 진흙탕 싸움…“휴대폰 몰래 확인했나?”

  • 2019-08-19 01:38
  • 아시아뉴스통신=신빛나라 기자
▲'신혼일기' 방송 장면 (사진=ⓒ tvN)
HB엔터테인먼트 대표 이사 문보미가 자사 소속 배우인 구헤선 안재현 부부의 이혼 소식에 덩달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는 어제(18일) 구혜선이 자신의 SNS를 통해 남편 안재현에게 보낸 문자 메시지 내용을 공개하며 시작됐다. 구혜선은 문자 메시지 내용으로 말미암아 안재현이 소속사 대표와 자신의 험담을 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구혜선은 남편 안재현에게 보낸 문자 메시지를 통해 "대표님과 당신이 나를 욕한 카톡을 읽은 것. 이로써 부부와 회사의 신뢰가 훼손된 것"이라며 언급했다.
 
▲ 구혜선이 공개한 문자 메시지 내용(사진=ⓒ 구혜선인스타그램)
이 같은 소식을 접하 누리꾼들은 안재현과 함께 구혜선에 대한 험담을 나눈 상대가 두 사람의 소속사 대표인HB엔터테인먼트의 문보미 대표이사가 아니냐는 추측을 제기하고 있으나 정확히 밝혀진 바 없다.
 
한편 일각에서는 구혜선이 안재현의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확인하게 된 과정 역시 의문이라는 의견도 제기하고 있다.

 
안재현의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구혜선이 남편 안재현의 휴대폰을 몰래 엿본 것 아니냐는 주장이 더해지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한편 문보미 대표는 구혜선과 안재현 사이의 진흙탕 싸움 및 이혼 사실에 함께 휘말려 각종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올리며 화제가 되고 있다.
 
구혜선 안재현 부부는 드라마 ‘블러드’에 함께 출연해 인연을 맺어 지난 2016년 결혼에 골인, 올해로 결혼 3년차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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