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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화 영화 ‘코리아’ 실제 인물 ‘대한민국 탁구 여제’ 만취 상태로 음주 운전 적발돼 ‘비난’

  • 2019-08-19 01:49
  • 아시아뉴스통신=신빛나라 기자
▲;우리동네 예체능'에 출연한 현정화 (사진=ⓒ SBS)
지난 1991년, 분단 이후 최초로 결성된 남북 탁구 단일팀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영화 ‘코리아’가 안방극장에서 재상영돼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영화 ‘코리아’는 당시 대한민국에 탁구 열풍을 몰고 왔던 당대 최고의 탁구 여제 현정화의 실제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이에 많은 시청자들이 전 탁구선수 현정화에 대해 주목하고 있다.

 
현정화는 전 탁구선수이자 현 탁구 감독으로 현재 한국 마사회 탁구단 및 대한탁구협회 부회장을 겸임하며 지난 2008년에는 제20회 윤곡여성체육대상 지도자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현정화는 지난 2014년 10월 만취 상태에서 차를 몰다가 택시를 들이 받았다. 사고 당시의 블랙박스 영상이 공개됐고 당시 인천 장애인 아시안게임 선수촌장을 맡고 있던 현정화는 사퇴했고 자필 사과문까지 공개하며 비난을 피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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