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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타대 아시아캠퍼스, 연수구 지역사회 위한 발레 갈라 공연 성료

  • 2019-08-19 10:32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인천 연수구 송도 지역사회를 위해 열린 유타대 아시아캠퍼스 발레 공연 모습(사진제공=유타대)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위치한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토드 켄트 대표)는 지난 16일 인천시 송도지역 주민들을 위한 IBSI (International Ballet Summer Intensive) 발레 공연을 인천글로벌캠퍼스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번 발레 공연은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17일까지 유타대학교 무용학과 학생들과 교수진이 함께 국제 하계 발레 인텐시브 IBSI (International Ballet Summer Intensive) 프로그램을 마무리하고 지역사회 문화 증진을 위해 추진됐다.
 
유타대 아시아캠퍼스가 국제 하계 발레 인테시브 공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유타대)

특히 공연에서는 미국 방송인 NBC 월드 오브 덴스(World of Dance)에 출연해 비보잉(B-boying)과 우리나라 전통 융합 퍼포먼스를 선보여 큰 인기를 자랑하고 있는 더 헤이마(THE HEIMA) 축하 공연도 이어져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이번 지역 사회공헌 차원에서 무료로 진행된 발레 갈라 공연에는 연수구 주민 약 1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이번 공연을 축하하기 위해 토드 켄트 유타대 아시아캠퍼스 대표, 이원재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을 비롯하여 민경욱(연수을) 국회의원, 이정미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한편 공연에 참석한 인천글로벌캠퍼스 임규택 팀장은 “배우는 학생들임에도 불구하고 수준 높은 공연을 했다”며 “특히 아이들과 함께 참석한 주민들도 즐거워하고 박수갈채를 발레 무용단에게 보냈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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