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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철 충북도의원, 교육격차 해소 잰걸음

옥천‧영동‧보은 남부3군 교육균형 발전 정책간담회 개최

  • 2019-08-19 14:56
  • 아시아뉴스통신=백운학 기자
19일 열린 옥천‧영동‧보은 남부3군 교육균형 발전 정책간담회 모습.(사진제공=충북도의회)

충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황규철 의원(더불어민주당. 옥천 2)이 19일 옥천군청 다목적회관에서 보은‧옥천‧영동 남부3군 교육균형발전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정책간담회는 황 의원이 대표발의한 ‘충북도 교육균형발전 지원 조례안’이 지난 7. 14.일 공포된 후 조례의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했다.
 
간담회에는 김상열 도 교육청 정책기획과장, 주병호 예산과장, 남부 3군 교육장, 해당 지역 교장 및 지역주민 등 150여명의 참석해 지역특성에 맞는 교육환경 개선사업에 대한 열띤 논의와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또 지역별 과제 발굴과 사업 선정을 통해 실효성 높은 교육정책을 마련해 나가자는 데 뜻을 함께 했다.
 
황규철 의원은 “교육환경개선은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와 공교육 내실화를 위해 시급한 사안”이라며“도내 6개 지역의 교육환경개선을 위해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조속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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