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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한여름 밤의 음악회’ 의령 공연

  • 2019-08-19 15:59
  • 아시아뉴스통신=최일생 기자
2019 한여름 밤의 음악회 의령 공연.(사진제공=의령군청)

경남 의령군(의령군수 이선두)은 지난 17일 의령 서동생활공원 열림마당에서 의령문화원(원장 성수현) 주최로 의령읍 주민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9 한여름 밤의 음악회 의령 공연을 열었다.


집돌금농악단의 의령의 북소리를 첫무대로 하여 밸리댄스(스텔라무용단), 휘파람 연주(황보서), 우쿨렐레(이정희), 팝페라(카리스) 등 전국 각지에서 온 실력파 공연팀들의 다채로운 공연으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 10일 부림 공연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무대는 의령군민들의 막바지 무더위를 제대로 식혀주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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